"불교와 과학" 전시회 개막

2026.06.02

2026년 6월 2일 개막한 "불교와 과학" 전시회는 세 가지 주제 구역을 통해 종교와 철학, 과학의 연관성을 조명합니다.

칭기스 칸 국립박물관의 "불교와 과학" 전시회는 "감각의 세계", "먼지의 비밀을 탐구하다", "어머니 대지, 나의 책임"이라는 세 개의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박물관은 종교와 철학, 과학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주기 위해 2026년 6월 2일 이 전시회를 개막했습니다.

전시품은 인도 남부 불교 사원의 승려들이 전통 탕카 회화 기법으로 제작했습니다. 인도 다람살라의 티베트 도서관 및 문서보관소와 사원과학센터가 이 작품들을 지원했습니다. 개막식에는 D. 초이잠츠 전 간단테그친렌 사원 주지, N. 엥흐바야르 전 몽골 대통령, O. 바트사이항 국가공로상 수상자 겸 역사학 박사 등 저명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. 개막식에서는 학자들과 승려들이 불교 철학, 인간의 인식, 우주의 구조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습니다.

이번 전시회는 딜로와 후탁트 재단, 칭기스 칸 국립박물관, 티베트 자료 도서관 및 문서보관소, 다람살라 사원과학센터, 간단테그친렌 사원 등 여러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습니다.

전시회는 2026년 6월 10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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