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5.21
KOICA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5월 박물관 고위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해 디지털 전환과 문화유산 보존에 관한 경험을 교류했습니다.
한국국제협력단(KOICA)의 지원으로 2026~2028년 칭기스 칸 국립박물관에서 "박물관 디지털 콘텐츠 개발 및 역량 강화 사업"이 시행됩니다.
이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7일부터 16일까지 한국에서 "박물관 고위 관계자 연수 및 회의"가 개최되었습니다.
행사에는 사업 책임자인 B. 바트-에르데네 문화체육관광청소년부 차관, 칭기스 칸 국립박물관의 S. 출룬 학술원 회원 겸 관장, 그리고 협력 박물관과 연구 기관의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.
대표단은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차관, 국립박물관 유홍준 관장,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이은석 소장 등 14개 기관의 관계자들과 공식 회의를 가졌습니다. 이들은 박물관 운영, 디지털 전환, 문화유산 보존, 콘텐츠 개발에 관한 경험을 교류했습니다.
이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박물관 분야에 첨단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고 기관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초 연구와 협력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.